아 3학년이었군요...다행입니다 고학년이면 참 조언하기 남감하거든요...그가정의 앞으로 진로방향에 따라 틀려져서요..
아들이 재미있어한다면 벌써 절반은 성공입니다... 시간절약 많이 하신거여요...그 아들내미 장허다~ 암~.
리딩책이요 일단 학원도 다녔고 3학년인데다 매직트리도 이해가 다 될정도면요 정따는 몇권만 하시고 리딩책을 하루에 몇십권 이상씩 쭉쭉 빼셔요...1, 2단계로다가요....어려운거 한권보다 엄청 쉬운거 10권 20 권이 훨 좋습니다...애도 편하고요....
흘려듣기는 뭐 노는거라 생각하시고 디비디니까..대신 집중듣기 아이가 소화해내는 수준을 풀로 하세요...좀더 아이와 상의해서요 듣는데까지 해보자 해서 한계를 찾아 보시고 거기의 한 70%만 규칙적으로 해보셔요...
지금 일단 아이수준에 비해 양적으로 부족합니다...
아마 3학년이니 여름 겨울방학에 좀 영어에 빠지셔도 괜찮을듯합니다.,,,,
.학기중에는 또 여러가지로 지금만큼 시간내기 어려울거여요 3학년부터요...
그리고 단어 말이지요...울애를 보면요 뭘 외우거나 한거요 반복을 기똥차게 하지 않으면 한달지나면 까맣게 잊습니다... 그러면 기억하자면 계속 몇번반복해야하는데요 이게 아주 지겹거던요....게다가 단순반복은 이문제 말고도요 알게 모르게 애한테 나쁜 영항을 줄수가 잇어요...별로 예외는 본적이 없습니다.,...
과하지만 않는다면 크게 문제는 없는데요 그 효율이 그닥 좋다고 할수없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어요...
일단 영어책을 푹 빠지게 읽은다음에 적어도 두세시리즈를 완파한다음에 스피킹을 위하야 전화나 화상 하셔요
만약 지금도 말이 되는 아이면 지금부터 하시고요...
그리고 책을 더 읽어가면서 나중에 롸이팅 4학년이나 5학년때 시작하셔요....
롸이팅은 아이에게 사고력이 생기지 않으면 시작해도 헛것입니다....말짱 도루묵이어요....
학원서 스피킹 듣기 리딩 롸이팅 어려운단어 여러영역 고루나가는거 부러워 안해도 됩니다
저학년때는 물론 이런애들이 두각을 나타내는대요....아이들사고력이 완젼치 않은상태에서 이런스킬훈련하고 반복학습에 익숙해지면요 다른부분 발달이 저해되요...이것도 예외는 못봤어요....
고등학생쯤 되면 다 드러납니다...더늦은 아이들은요 성인때 직업을 갖고 지 역할을 못하는식으로 나타나더구만요....
그래도 만약 당장 영어실력이나 점수를 고려해야만하는 상황이라면요...책을 읽어가면서 보통 코스북이라던가 게시판에서 추천하는 문법책이나 단어책이 있어요 그거사서 같이 해나가시면 됩니다....
걱정마시고 꾸준히 하시되 아이집중도를 봐가면서 좀더 몰입을 시키시지요^^
지가 지금 동생네가 와가지고 애들만 4이 됬어요 이제야 잘시간입니다...
빨랑 자러가야겄어요...급하게 왔다 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