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제가 직장에 다니다보니,
집근처에 방과후학교 비슷한곳에 다니고, 거기서는 주로 보육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방과후학교에서 피아노, 수영, 약간의 영어, 독서 및 아이들과 놀기)
그러다보니, 아침에 출근전에 같이 공부를 조금 하고 있는데요.. (아침에 2시간 정도)
아이도 아침에 공부하는게 더 좋다고 하고..
아침에 숙제만 다 하면 나머지 시간은 아이가 하고 싶은대로 하게 해줍니다.
아침엔 주로 영어 집중듣기, 읽기, 문제집 챕터 한두개, 수학 5~7page 정도씩요..
영어는 거의 엄마표로 진행하는 셈인데.. 아이가 재밌어하면서 스스로 하고 있는데..
수학은 엄마가 옆에서 잔소리를 해야만 하고,
독서는 스스로 잘 하는데.. 독서록은 옆에서 챙겨야만 하게 되네요.
제 소원이 아이 스스로 잘 하도록 만드는건데.. 꼭 아침마다 숙제했니?하고 물어보게 됩니다. T.T
님들 아이들은 어떤가요? 옆에서 잔소리 꼭 해야만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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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스마미님 진행일지 만들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