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님 어제 또 밤새셨나요? 방가.. 저도 어제밤에 쥬스님 인텨뷰글 읽고 한마디 거들어야하는데 그냥 나갔네요. 밤새지 맙시다! 에고고..쥬스님!~ 오랜만이예요.. 짧았지만 가슴에 와닿는 인터뷰글이었다고나 할까요. 님의 말씀대로 항상 아이의 눈이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걸 염두에 두고 살아야하는데 참 ~ 맘대로 안되는 일이지요! 그런면에서 참 존경스럽습니다. 아이에게 있어 가장 좋은 스승은 부모라는걸 잊지말고 살아야겠지요! 항상 좋은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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