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아빠님,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준이도 요즘은 플래쉬카드 잘 안보고, 잘 안보여 줍니다. 아주 아주 가끔 한번씩. 그리고 몇일 전부터 거금(?) 주고 산 한글 플래쉬카드를 영어단어로 바꿔 벽에 붙여 놓고 있습니다. (재활용 확실하게 하는 알뜰주부??) 그리고는 신경 껐다가 아주 가끔씩 한번 읽어주고, 또 물어 봅니다. 그럼 또 대답 잘 합니다. 문자와 친하게 하려며 주변에 글자가 많이 보이게 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책 많이 읽어 주지 못한거 반성해야 겠습니다. 화이팅해서 아이에게 책 많이 읽어 줍시다요... 여러가지 시도 해 보시고 상황별 에피소드 올려 주시와요... HAVE A WONDERFUL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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