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한동안 그런 종류로 무얼 구입할까 알아보던 중에 알게 된건데요, 아이들은 직접 시계 바늘 돌려 주면서 보여 주는 게 최고 아닌가 싶어요. 아래 다른 님이 추천하신 내용에 대한 보충이구요. 하드커버로 책 한쪽에 구멍을 뚫어 시계를 장착(?)해 놓고 책 내용에 맞춰가며 시계를 맞춰 볼 수 있는 책들이에요. 이미 말씀하신 "스팟" 캐릭터 제품이 있고 (스핏의 하루 일상을 시간에 따라 가며 보여 주는 내용) "피터 래빗" 캐릭터 제품도 있어요. 제가 구입한 것은 "토마스 기차" 캐릭터로 된 것으로 "tell the time with thomas" 란 제목이구요 토마스의 하루 일과를 시간차로 보여주면서 관련 캐릭터들이 주욱 등장해요. 책 끝부분에 분(minute)에 대한 개념이 간략히 정리되어 있구요. 저는 토마스 캐릭터의 책이 별루 없어서 이걸 선택했는데 아이가 좋아하거나 보충해 줄만한 캐릭터의 책으로 선택하심 될 것 같구요. 내용상으로만 보면 "스팟"책이 아이의 일상에는 가장 근접해 있어서 편한 내용이 될 것 같구요(기상에서부터 밥 먹구 산책하구 등등) 허접 답변이라 도움이 되실지... 그림책 표지라두 좌악 올려 드렸으문 싶지만 저나 컴퓨터나 소프트웨어가 따라가 주질 않네요. swan님의 글입니다. > 읽은지 일주일쯤 된거 같은데.. > 도무지 찾을수가 없네요. > 저희 딸이..요새 한창..시간개념에 대해....알아가는 중이라서요. > > 늘 몇시냐구 묻고..지금은 뭘 해야 되냐구...묻는데... > > 지나간 글 내용에...딱 요런 내용을 담은.... > 책이 있었거든요.... > 미리 기록을 해두는건데....아...실수에요.. > 그떄 글 올리신분 다시 한번 더 갈켜 주세요. > 다른 맘님들도.....시간관념에 대해 추천해 주실만한거..부탁드려요. > 참고로 딸은..37개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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