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은 만 20개월에 막 들어섰습니다..
영어는 10개월부터 시작을 했네요..
hbhm 등의 책들을 사서 외우면서 아기에게 생활위주로 적용해주었고..wee sing for children과 마더구즈와 welcome baby를 계속 틀어주면서 저녁에는 아기 재워놓고 이 가사들을 거의 다 외워서 매일매일
불러주면서 율동을 해 주었더니 울 아가가 이젠 노래만 나오면 그 노래에 맞춰서 율동을 자연스레 하네요..
그리고 책은 낱권으로 노부영책을 사기 시작해서 지금은 영어책이 50권정도 되네요..
영어책 내용은 다 외워서 울 아가에게 상황에 맞게 적용시키고...
최근에는 울 아가에게 위씽비디오를 보여주기 시작했어요..메이지도..
위씽비디오를 아이에게 보여주기 전에 먼저 내가 다 외워야한다는 생각하에 봤는데..헉~~
대본이 없이는 알아듣는 정확히 알아들을 수가 없더라구요...
거기다..애본을 외울거라고 얼마 전 까이유를 구입을 했는데..휴~대본없이는 비디오에 나오는 발음만으로 절대~절대~알아들을 수가 없는 상태에요...
나름데로 지금 외우려고 노력하고있는데....이중언어를 시키고있는 엄마인 내가 영어실력이 너무 형편
없다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영어를 아이와 함께 쓰는 다른 엄마들도 이 정도로 귀가 뚫려져있지 않을까??'
이런 내 영어실력이라면...언젠가는 바닥이 보일 것만같고...대본을 외우고 영어를 계속 아가에게
접해주면서 영어비디오 등을 보면서 내 실력을 내가 확인할 때 자신감이 없어져요..
영어를 성공시킨 엄마들...
예를 들어 가은아빠라든지..피기맘이라든지...히플러님은 어느정도 실력이신지 정말~~정말~~
궁금해지기 시작하네요...
공부하면서 아이와 영어실력이 늘어간다고는 하지만...다른 성공맘들의 영어실력이 엄청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울 아가가 만 20개월인데 할 수 있는 한국어와 영어가...
한국어...이거,저거,요거,멍멍,엄마,아빠,김치,코 등등등...
영어...pop,ball,eye,toe,meow
한국어든 영어든 다 알아들으며..하루 영어노출은 20~30%정도 됩니다..
이 정도면 만 20개월에 언어가 많이 느린편이겠죠??
문장은 전혀~
그리고 밑에 글들을 보니...ort 또는 런투리드 등 제가 알지못하는 것들을 많이 하시던데..
그냥 저는 열심히 영어동요와 생활영어 그리고 영어그림책과 비디오만을 접해주면서 아기와 놀아주고 그림그리기 또는 찰흙놀이,인형놀이,잡기놀이 등을 영어로 하면서 울 아가에 대해 느긋한 마음으로
지내고있는데, 밑에 맘들을 보니..넘 내가 느긋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ort 또는 런투리드 등이 지금 시기에 조금씩이라도 필요한가요??
전 책이라하면..그저~울 아가가 좋아하는 책을 계속 가져오면 읽어주며 울 아가와 즐길뿐이거든요~
좀 더 욕심을 내야하는건가요?
다른 맘들의 영어실력과 울 아가의 output에 대해 그리고 저의 영어교육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