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영화 이야기가 있군요.
저도 영화보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영화를 보는 재미 중의 하나가
맨 끝이 완전히 속았다는 느낌이 드는 '반전'
약간의 중독성이 있는 요소가 아닌가 합니다.
최근 영화 '셔터 아일랜드' 같은 것은
더 이상 신선함을 주지 못하는 분위가 되었지만
'반전'이라는 주제 아래 제 기억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아래 영화는 재미있습니다.
시간 낭비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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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주얼서스펙트
이야기 퍼즐을 맞추는 영화입니다.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은 최고의 스토리 영화입니다.
케빈 스페이시의 명연기를 볼 수 있습니다.
2. 다크시티
시대를 초월한 놀라운 컴퓨터 그래픽을 즐길 수 있습니다.
3. 식스센스
안 본 사람이 없을 정도의 유명한 영화죠.
4. 13층
미니 메트릭스라고 할 수 있는 영화. 나름 재미있습니다.
5. 투루먼쇼
다크 시티가 어둡고 슬픈 영화라면, 투루먼 쇼는 밝은 분위기의 영화
6. 아이덴티티
요즘은 흔한 스토리지만, 안 보신 분에게는 추천. 재미있습니다.
7. 프라이멀 피어
리차드 기어가 어이없게 당하는 영화
8. 가면의 정사
액션 배우 톰 베린저의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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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보는 해양 액션 영화로는
9. 크림슨타이드
덴젤 워싱톤, 진 헤크만의 연기대결.
'손에 땀을 쥐게 한다'는 상투적인 말이 그대로 적용되는 놀라운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고 난 후에,
안젤리나 졸리의 영화를 보면, 유치원 아이들의 학예회 보는 느낌.
10. 붉은 10월
숀 코네리를 볼 수 있는 영화.
스케일은 크림슨 타이드에 비교할 수 없지만, 명배우를 보는 즐거움
11. 퍼펙트 스톰
실화라는 사실에 더욱 슬픈 영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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