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온다네요...태풍이...
밤사이 그리고 지금도 비가 아주 주륵주륵 내리는데
언제 이것이 강풍을 동반하게 될지는 모르겠지요?!!
어제 영화 토이스토리 3D를 아이들 끼리 보았네요..
엄마들은 밖에서 수다떨며 기다리고 말이지요.
자막으로 선택했더니 8시반에 시작해서 10시 조금넘어 끝나서리
간만에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왔더니 어찌나 피곤한지
앉아잇는 지금도 몸이 천근만근 입니다.
아이들 데리고 여기저기 잘 다니시는 분들
정말 대단 하세요...
어느정도 듣기가 자리를 잡아가는 듯하게 보일때 쯤되니
은근히 공부의 의미가 있는 학습서에 눈이 가더군요..^^
저렴한 것들은 눈에 띄는 데로 잡아 놓고 대기를 기다렸지만
결국 그런것들보다 바로 이 시리즈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만족!!
그런데 아이가 아주 만족?? 인지는 모르겠고
그냥 부담없이 하더군요.
원래는 풀고 한번 읽어보고 끝~~할려고 했는데
그냥 풀고 넘어가는 날도 많았습니다.
또 다 둘째 때문이다...하고 말하기 쑥스럽네요..^^;;
엄마가 게을러서 그런거지요...ㅉㅉ
그런데 재미도 잠시...
쭉 이어가야 하는데 결국 2학년 여름 방학에 한권 3학년 여름 방학에 한권
이렇게 푼것 같네요...
엄마의 일관성있는 태도가 많이 아쉬워 지는 순간들이었습니다.
현재 3권은 앞부분만 푼 상태로 4권은 잠자고 있네요..ㅠ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MEMBER? - Preparing for Sc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