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10개월전부터 까이유를 보여줬었는데, 그때부터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까이유는 유아들이 집에서 자주 쓰는 생활영어 중심으로 아주 느리지 않은 정도의 속도로 나오니까 엄마가 보기도 좋더라구요. 생활에서 쓰이는 표현이 나오니 아이에게 응용하기도 좋구요. 처음부터 영어로만 틀어줘서 오히려 우리말로 틀어주는 걸 더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계속 영어로만 틀어준답니다. 내용도 재밌고 제 주위에 같이 산 아이들 모두에게 폭발적인 인기랍니다. 지금은 27개월인데 지금도 매일 까이유를 틀어달라고 할 정도니까요. ^^ 비디오증후군이니 뭐니 겁나서 매일은 안틀어주고 2-3일에 한번씩은 틀어주네요. 마더구즈는 막상 활용도가 떨어지더군요. 구어체의 노래들이라서 제가 들어도 좀 그렇더라구요. 1편만 열씨미 듣고 있네여.--;; 그 무슨bearDVD도 옆집 동생이 샀는데 그닥 반응이 좋지는 않다더라구요. 까이유만 못하대요. 암튼 갠적으로 까이유 추천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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