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어나라start를 2년전 큰애4살때 샀었는데 구성이 바귀었나봐요? 그때 그림과 단어가 같이 들어있는 카드를 단어장처럼 고리에 철을 해 두었는데 지금은 둘째가 활용하고 있어요. 책꽂이에 다른 책이랑 같이 두는데 동그란 고리가 있어서 그런지 좋아하며 들고 오더라구요. 그래서 영어로 읽어 주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그 단어들을 다 말해요.. 발음은 어슬프지만.. 아직 우리말도 잘 못하거든요. (31개월된 딸) 한번 수업한 교재라 귀중하지는 앟고 처박아 두자니 아까워서 내놓았더니 잘 활용이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큰애가 쓴 교재들은 모두 작은애 이름까지 써주며 작은애의 소유로 만들어 줍니다. 늘 옆에서 언니하는걸 샘내더니 좋아해요. 모든 교재를 아끼지 말고 애들이 만질수 있게 하는게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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