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성격이 느긋해.. 아기태어나자마자 세상구경만
열심히 시켜주자해서 정말 많은곳을 놀러만 다녔네요..에구..
근데 쑥쑥이란 싸이트가 있다는걸 알고..와.. 정말 신생아때부터 영어를 접하게
해주는 엄마두 있는거 같아 마음만 급해져 28개월때 그냥 노부영몇권만 들려주었는데..
울아가 노부영테잎이나 기타영어테잎은 듣기 싫어하네요ㅠㅠ . 좀 지루한 음악스타일이나 남자음성이 나오면 무섭다고 끄라고... 암튼 신나는 음악외엔 거부...
그래서 지금은 그냥...썩 좋지않은 발음으로 오버액션하면서 제가 영어를 읽어준답니다.. 아이도 그걸 더 좋아하구요...
고민은...제가 이렇게 하면 아기의 듣기향상에 별 도움이 안될까 걱정이네요..
영어는 싫어하진 않는거 같구..문장으로 얘기하진 못하지만 동물이름..사물들..단어인지는 그냥 제가 책으로 읽어주니 외워서 밖으로 표현두 하구하네요...이게 아웃풋인지 모르겠지만...
고고의영어모험..메이지등...이런건 즐겨보는편...가끔 따라하기도 하구...
제가 영어테잎은 들려주지않고 그냥 제 육성으로 영어책을 읽어주어두 좋을지..
암튼 이런게 고민이 되어서요...조언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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