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초등3학년 여자아이고 학원은 다니지않고..영어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정도 입니다.
얼마전 서강대학교에서 하는 영어캠프 2주동안 하는 프로그램에 운좋게 되서 다녀온뒤로
외국인과 말하는게 재미있다고 하는데 왠지 자신감도 생긴것 같아서 기회를 놓치고싶지 않네요.
학원을 보내볼까했는데 아이가 싫다고하고..그렇다고 제가 대화할수있는 정도의 영어실력도 못되고
원어민방문선생님을 불러볼까..아님 전화영어를 해볼까..고민중입니다.
추천할만한 전화영어있음 알려주세요.
그리고 원어민선생님을 구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요.
아파트에 들어오는 분이 계시긴 하지만 넘 오래되서 그런지 우리나라말도 잘 알아듣는것 같더라구요.
마음만 급해지네요..
정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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