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닌데 올려봅니다.
그동안 큰아이랑 주로 놀아준터라, 둘째는 신경도 덜 썼는데, 어깨너머로 본건지,,어느새 노래를 하면 율동을 외워서 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싶어 책가져올수 있는지 물어보니, 거의 구별해서 들고오더라구요..
신기할따름입니다..
근데, 이것이 말은 아직 엄마, 아빠, 물 세가지 밖에 못한답니다.
첫째땐 항상 조바심느끼며 이런 마음의 여유도 없이 키운것 같은데, 둘째는 절로 크는것 같네요..ㅎㅎ
허접하지만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http://mediafile.paran.com/MEDIA_10404034/BLOG/200612/1166108232_[P][P]노부영.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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