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녁에 한바탕 쏟아지더니 다시 언제 그랬냐는듯 해가 쨍쨍인 월요일
서울에서 인사드립니다...꾸벅..
많은 분들의 염려덕에 별탈없이 잘 왔구요...
비라도 내릴까 걱정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폭염과 더불어 이사를 마쳤네요
짐 대충 정리되자마자 에어컨을 켜야만 했습니다...너무 더워서리...
그래도 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 것이 더위를 먹었나 싶을 정도로
정신없이 잠과 함께 주말을 보냈네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랑강 모르실랑강...
암튼 미스테리 챕터북의 본격적인 시작 A to Z 미스테리 입니다.
이책은 제가 구입할 당시에는 10권밖에 시디가 나오지 않았어요..
당시 1년 먼저 앞선 친구가 결국 시디 없는 책을 읽게 된다고 해서리
정말 그럴까??울 아들도 읽을까??하는 기대반 염려반으로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읽기 까지는 물론 시간은 걸렸지만 그래도 10권이 끌어주는 힘 덕분에
그래도 그렇게 예상보다는 빠르게 리딩레벨 3.대에 들어서게 해준 책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요즘엔 캘린더 미스테리도 4권 나왔더군요.

다들 마지막 기승을 떨치는 폭염을 잘 이겨내시길...
리더스 맘님들 모두 모두 읽기 화이팅!!
다들 담주가 개학이신가요??
방학숙제 몰아치기도 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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