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때 브라운베어 사서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그후 책을 사질 않고 계속 읽어주다가 화이브리틀멍키랑, 배고픈 애벌레 사서 읽어주고 있어요.(지금 달랑 세권밖에 없네요)
위씽포베이비 틀어서 같이 노래부르고 손유희 같은거 해주고요.
생활영어 아주 조금 해주고요
책에 딸려 있는 오디오는 별로 안틀어줬구요.
근데 요즘은 브라운베어도 않읽어요. 별로 관심이 없더라구요.
읽더라도 보고 싶은 페이지만 보려구 하구요.
거의 한글책만 빼오구요.
위씽포베이비 책은 음악 틀으면 가져와서 보여달라고 하는데 막상 보면 흑백이고 그림도 작고 하니 눈에 잘 안들어와서 집중은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프뢰벨 마더구즈를 사서 보여줄까 생각도 해 봤는데 그건 가격만 비싼것 같아 포기.
책을 읽어주는 것만 해주지 다른 활용은 못해서 실증이 난걸까요?
한권으로 너무 오래 봐서 싫증이 난걸까요?
새로운 책을 더 사서 읽어 줘야 할까요?
한달에 몇권정도 사서 읽어주는게 좋을까요?
예전처럼 아이가(15개월 여아) 영어 동화책을 좋아할수 있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15개월 아기에게 해줄수 있는 활동이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좋은 동화책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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