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등학교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초게 게시판은 매일 드나들고 있어요…
도움이 되는 글도 올려드리고 싶지만.
아이 수준이 엄마 수준이라. 도움도 안되고…
요즘 제가 궁리하고 있는 것들인데.. 찾는 김에 찾아본
영화와 책들 소개드립니다…
아이가 어리니 완전 아이 수준으로 영화를 찾아놓아서
저학년들에게나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이책들은 뉴베리를 마음껏 읽을수 있는 아이들 책이 아닙니다요.
문장 간단하고 쉽고. 대화체의 문장들로…영화의 줄거리와 같게 나와 있어요.
당연히 원작을 읽을수 있으면 원작을 읽어야지요…
때로는 흥미를 이끌어주기 위해.
가끔씩 필요한 당근용 책들 되시겠습니다…
영어 책 읽는 수준은 높여야겠고.. 도무지 글자 많은 책은 안집어 줄 때…
이런 방법은 어떨까 생각해보았답니다.
초등 들어갈 때 되니 제법 머리도 좀 커져서
무섭다는 영화들이 볼만한 영화도 생기기 시작합니다.
많은 영화들이 뉴베리나 그외 많은 소설을 영화화해 성공했지만..
정작
그 영화들의 원작인 두꺼운 소설이나… 뉴베리의 진지한 문장에 도무지 익숙져 주지를 않을 때…
아직은 그정도 실력은 까마득할때…
그러나 영화와 책이라는 매력적인 셋트를 포기하기 아쉬울 때
이런 책들이 있습니다.
간식정도로 심심풀이로 읽히시면… 좋을듯…
오디오 없는 책이다.. 그러나 다 아는 내용이닷… 더구나 좋아하는 내용이닷..!
하면서 확 달려들어 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요즘 많은 영화에 발맞추어 Movie novelization 이라 해서
영화의 내용을 챕터북화 해서 나온 단행본들이지요..
페이지도 100페이지가 넘는 정도로
두꺼운 원작에 비해서는 아주 두껍지 않기도 하고
그림책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들은
영화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이야기가 탄생하기도 합니다.
또는 원작이 책이 아니어도 영화를 바탕으로 하여 Junior Novel을 만든 책도 있답니다.
영화에 폭빠졌는데.. 원작을 읽기에는 아직 영어가 부족할 때..
Junior Novel도 시도 해보시라 하고 싶어요…
이 책들은 영화와 내용이 동일하여 내용이 같지만
오디오가 없기 때문에.. 글자 있는 책들을 묵독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원작이 아닌 Novelization 책들을 읽는 것이 바람직한 독서방향은 아니지만.
글자와 두께를 극복해보고자 할 때 몇권의 책들로 시도해보는 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보았답니다. (이 책들만 읽는게 아니니까요…^^)
이중에서 푹빠져주는 영화가 나와야할텐데 말이지요.
저희집은 요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과 마다가스카를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이 엄마의 꺼먼 속도 모르고 말이지요.
사진들은 영화의 포스터가 아니라 책 표지들입니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Transformers

Igor

Tales of despereaux

How to train dragon

Ice age

High school musical

Astroboy

Shrek

Toy story 3

Madagaska

Mr Fantatic fox

96페이지로 요건 원작이 어려울지… 이책이 쉬운지 감이 안잡히네요…
우차피 세세한 이야기는 다르니까요..둘다 시도해볼까하기도…
영화의 친숙한 표지 모델들이 책을 확 집어들고 싶게 만드나요…?
여러집에서 성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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