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음독을 안했더니...
여러가지로 퇴보된듯 하여...음독을 어제부터 시켰어요...
만만한 언아이캔 2단계부터...한권씩 읽히는데...
따라읽기가 들어있는 씨디로...따라읽기 하는게...
억양,발음엔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대여점에서 살펴보니...그런 씨디가 흔한건 아니네요.
리틀 프린세스,웨이랜드 사회,과학...요정도....
다른분들은 요런 부분 어찌 시키시나요?
한동안 음독을 안했더니...
여러가지로 퇴보된듯 하여...음독을 어제부터 시켰어요...
만만한 언아이캔 2단계부터...한권씩 읽히는데...
따라읽기가 들어있는 씨디로...따라읽기 하는게...
억양,발음엔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대여점에서 살펴보니...그런 씨디가 흔한건 아니네요.
리틀 프린세스,웨이랜드 사회,과학...요정도....
다른분들은 요런 부분 어찌 시키시나요?
저도 그런책 물어봤는데 댓글이 한개도 안달렸었어요.
제가 아는건 리틀크리터에요.
모든 리틀크리터가 연따할수 있는 cd가 아니구요.
한꺼번에 묶어놓은 베스트에는 그런 cd파트가 있었어요.
리틀 프린세스 사야겠네요.
울 아들은 연따 하면서 발음이 많이 좋아져서 하루에 한권정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님 글덕에 제가 더 주워먹네요 ㅎㅎ
저는 따라읽기 시키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물론 때가 되어서.. 발음을 교정해야하거나..
더 수준 높고 빠른 영어를 하기위해 쉐도잉 과정이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리더스나 챕터북 읽는 수준이라면.. 굳이 따라읽기를 하지 않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저는 충분히 많이 듣습니다.
소위 집중듣기라고 하는 것도 내용파악보다는 소리를 익히는 것이 우선입니다.
저희 아이 경우, 내용보다 소리 읽는 것이 웃겨서 웃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이 들으면.. 자연히 소리에 예민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많이 듣고 나서 그 들은 내용을 읽으면 대체로 잘 읽게 됩니다.
또, 본인이 내키면 소리와 동시에 따라 읽거나 먼저 읽어나갈 수도 있습니다.
이정도 되려면.. 좋아하는 몇몇 책은 집중듣기나 흘려듣기로 욀 정도로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책 자체를 통째로 거의 외게되고..
그 과정에서 문장 전체의 인토네이션과 단어의 강세 등을 저절로 외게되어서..
더 영어처럼 들리게 됩니다.
저는 초반에 영어를 익혀나갈때 많이 반복을 하시라고 권하는데..
문형도 익히고 문장 전체의 리듬을 익히기 좋기때문에 권합니다.
어느정도 레벨이 오르고 챕터북 계속 진행하다보면..
실상 욀 정도의 반복은 좀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기본기가 탄탄하다면.. 이제 더이상 읽기를 위해 하나씩 따라읽을 필요가 없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빠른 속도로 읽어나가기위해서 어느정도 연습은 필요하지만...
실상 외국인들도 학습을위해 책을 읽을 때는 또박또박 읽는 것을 선호하기에..
그렇게 빠르게 읽어나가는데 몰입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저희집 경우는 디비디를 보면서 아이가 내키면 대사를 따라하거나,
스크립트를 쥐어주면.. 잘 읽는 편입니다. 물론 많이 반복한 것들을 그렇게 합니다.
너무 학습적으로 접근하지 않으셔도
충분히 소리에 예민한 때가 괜찮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발음교정을 위한 따라 말하기는 고학녀이나, 어른 학습자에게 적당하다는 생각입니다.
[책소개]Movie and Junior noveliz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