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6개월인 남자아이입니다..
시골에서 할머님이 계속 키워주셔서 20개월이 되어서야 서울로 데려와서 제가 교육을 담당하게 되었어요..
책읽는 습관도 안잡혀 있어서 그동안 계속 전집을 사서 읽히면서 책읽는 습관을 들이는데 주력했습니다..
워낙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서 아주 어릴때부터 노래를 많이 들려줬는데,,
그 중 영어노래도 있어서 노래로는 여러 가지 영어동요를 따라부르며 즐기는 중입니다..
위씽도 요즘에는 투게더를 위주로 잘 보고 있고요,,,보면서 같이 노래하고 춤추고,,
다음 노래나 이야기를 저에게 설명해주고..그런 식으로 영어를 접하고 있어요..
영어비디오는 쎄세미, 패트와매트(영어), 영어노래비디오, 배고픈애벌레 포함된 에릭칼 비디오,,
등을 보았고,, 위씽 시리즈, 빙뱅붐이나 까이유, 토마스, 메이지 등을 소장은 하고 있습니다..아직 활용은 못했구요..
소장한 비디오들은 영어교육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니고,, 그냥 자연스럽게 영어를 들려줄 수 있는 자료수준입니다..
또 노부영 몇권사서 흥미삼아 책을 들추고,,노래를 흥얼거리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아직 어린 아이라서. 이정도면 적절한 수준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다른 맘들의 경험에 빗대어 많은 조언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영어교육을 진행해나가야할지..
꼭 사줘야할 책이나 밟아야 할 단계가 있으면 지금부터라도 해보고 싶어요..
엄마가 너무 무지해서 아이의 가능성을 죽이지는 않는지.. 걱정이 되거든요..
아이가 노래를 흥미있어해서 위씽이나 기타 영어 노래를 저도 외우고 따라부르며 공부하는 중입니다..
적절한 수준일까요??
특별한 대화채널없이 혼자 키우다보니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듣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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