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학년 여자 아이입니다.
저희는 쎈1단원 풀고, 디딤돌 최상위 1단원풀고, 점프1단원 풀고 다음 2단원 넘어 가는 방식으로 공부를 방학중에 하고 있습니다. 아직 개학을 하지 않아 계속 하고 있는데 5단원 둘레와 넓이 단원에서 진도가 팍팍 나가지 않네요
썬에서 모든 단원이 90%이상 정답률이 나오고 최상위도 , 점프왕중왕도 80%정답률이 나옵니다.
쎈, 최상위 90%이상 정답률을 둘레와 넓이에서 보이는데 이놈에 점프왕중왕 50-60%정답률을 보이네요.
저희아이는 답지에는 쉽게 푸는 방법으로 설명되어 있는데 이상하게 보면 스스로의 방식으로 어렵게 풀어가는데 속이 뒤집어져서리..... 보고 있으니 ㅜㅜㅜㅜ
그래도 답은 맞습니다. 답지에는 이렇게 쉽게 풀고 있다고 설명해주고 다시 답지 방법으로 다시 풀어 보라고 하는데 다음에 다시 풀려도 똑 자기 방식으로 풀어가네요....
어쩌면 되는지 ... 그냥 두어야 하나요. 답지 방법으로 계속 풀라고 해야하나요...
시간을 충분히 준다고 주는데 왕중왕에서 힘들어 하는데 모르는 개념도 들어 있는듯 하고
기다리다 지쳐 나도 모르게 어제는 큰 소리를 냈는데 .... 속상해서 제 기분이 다운이네요.
저희 아이만 점프 넓이와둘레 왕중왕이단원에서 헤메는지 저희와 같이 이 책을 공부하시는 맘은 어떻게 지도 하세요.
답지를 보고 우선 오답을 다시 설명해주었더니 알겠다고 하고, 스스로 답지를 보고도 알겠다고 하는데 이런방식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아님 그냥 모르는 문제는 나중에 다음 학년에서 공부하고 다시 풀게 해야하는지
4학년 점프왕중왕 만만치가 않네요...
요즘같아서는 점프왕중왕 꼭 어렵게 풀어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듭어요... 갈팡질팡
아님 학원을 보내야하는지 학원가면 ..... 많은 조언 부탁드립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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