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보니 진짜 마음이 급하신가봐요. 좀더 구체적인 질문을 올리시면 경험으로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을텐데..하는 생각이듭니다. 암튼.., 현지에서 말을 배우는 속도는 이곳에서 생각하는것 보다 훨씬 빨랐던것 같습니다. 저도 첨엔 그야말로 yes, no 도 잘 안 못했었는데 혼자 푸줏간에도 가고, 미장원에 전화로 예약도 하고, 아이 학교도 정하고 그랬습니다.) 얼마나 지내실런지는 몰라도 여유있게 생각하세요. 사실 어느곳에나 한국가게와 교회가 있기때문에 (그러니 당연히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길 배우고 운전만 할 수 있게 되면 그다지 불편한건 없을겁니다. 그리고 공짜로 영어를 배울수 있는 기관도 많고, 찾아보시면 튜터도 구하기 쉬울것입니다. 계실곳이나 기타 환경이 정해져서 가시는거라면 그리고 꽤 머무르실거라면 면허증을 발급받는게 급한일이 될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영어 공부보다 가시는 지역의 정보를 미리 챙겨가시는 정도로 준비하심 될것 같습니다. (기후, 교통, 집, 물가, 학교...짐을 얼마나 가져가야 할지..) 말은 가서 배우죠 뭐..^^ 님의 글입니다. > 아마 12월에 미국에 애들과 들어가 살지 모르겠어요.그러니''''''''''. > 제 짧디 짧은 영어로 어떻게 살까 걱정이 됩니다.영어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무슨 책으로,어떤 방법으로''''''''.막막합니다.저의 길잡이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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