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드샵 같은 인터넷 서점에 가면 샘플페이지를 볼 수 있을 거예요. 내용도 일부 올려놓은 것 같던데... 내용이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이래요 기린은 너무 길고, 사자는 너무 사납고, 개구리는 계속 폴짝 뛰고, 코끼리는 너무 크고, 뱀은 무섭고, 원숭이는 너무 장난을 많이 치고.... 결국 마지막으로 동물원에서 강아지(그것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네...)를 보내주어서 맘에 들었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바토바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늘 도움만 받고 있는 13개월 소희맘입니다. > 영어모임을 하고 있는데 스토리텔링 시간에 dear zoo를 > 하면 어떨까 해서요? > 책 내용 알고 계시면 좀 알려주시겠어요... > 어떤 동물이 어떤 점이 맘에 안들어 돌려보내는 건지... > 그럼 안녕히계세요. > 꾸벅. > 참 행복하세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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