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ort 1단계 스크립트 책에다 붙였답니다.
혹시나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몇장 올려 봅니다.
글씨는 한글에서 11로 했구요
종이는 일반종이보다 그림이 보이는게 좋을거 같아 트레싱지를(도면 출력하는 종이) 사용했답니다.
그리고 매직 테이프로 붙였구요.



2단계도 하려고 합니다.
처음 하려고 할때 글씨 크기는 어떻게 할까 어떻게 붙일까 고민 많이 했거든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한솔 ort 1단계 스크립트 책에다 붙였답니다.
혹시나 다른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몇장 올려 봅니다.
글씨는 한글에서 11로 했구요
종이는 일반종이보다 그림이 보이는게 좋을거 같아 트레싱지를(도면 출력하는 종이) 사용했답니다.
그리고 매직 테이프로 붙였구요.



2단계도 하려고 합니다.
처음 하려고 할때 글씨 크기는 어떻게 할까 어떻게 붙일까 고민 많이 했거든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유나맘님 제가 그것도 모르고 딴지 건게 되었네요...
죄송해요... 이글로 하루 후에 지울께요.
그리구요...저는 1단계는 안샀는데, 그림이 너무 재밌어 보이네요...너무 좋아하겠는데요...ㅎㅎ
다빈치님..
글자없이 그림만 있는책이 있잖아요. 글이 있는 책보다 그런책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많이 이끌어낼 수 있다고도 하고, 할 얘기도 많다고도 하고...우리말로 책에 관해 얘기를 나눌때는 별 어려움이 없지만...
영어책을 읽을때는 어려움이 아~주 많지요.
특히 저희 아이는 오알티는 매 페이지마다 그림에 관해 얘기하기를 무척 좋아하는데, 정말 많이 딸립니다.
그럴때 스크립트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 스크립트는 아이가 읽는 목적이 아니라,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도움을 받는 정도라고 생각됩니다. 1-4단계 무렵에 스크립트의 도움을 많이 받았구요, 5단계 이후에는 글의 길이가 길어져서 내용만 읽어나가기에도 시간이 걸리고 또 이전에 스크립트 도움을 받았던 내공이 쌓여서 제법 스크립트 없이 그림얘기도 가능해 집니다.
엄마들의 스토리텔링 도우미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네요...
이상..유나맘의 생각이었습니다~
ort 스크립트 책에 붙였어요.
"사운드 오브 뮤직" DVD나 VIDEO 어디서 구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