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참참 기분 좋네요^^
4살무렵부터 씨뿌리기 구입해서 읽어주다 몇달 잠수타다..
5살에 노부영 몇가지 구입해서 들려주고 읽어주다 몇달 잠수타다..
지금 6살에 ort 2단계,3단계와 사이트워드 구입해서 읽어주다 말다 했지요
간만에 쑥쑥 들어왔다 자극받고는 "고고의 영어모험"과 "까이유"를 구입했죠
대박입니다^^ 고고의 영어모험!
이젠 안보고도 혼자 흥얼거립니다. 단답형이지만 때론 질문을 때론 답변을 읊조립니다
어제는 "I,m a bear" 하면서 크아아아~! 합니다. 까이유 대사죠
이거 아웃풋 맞죠? 쑥쑥의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미약하나 저에겐 힘을 주네요.
항아리채우려면 아직도 멀고 멀어서 방법을 바꿔야하나 고민했어요
그냥 기관으로 보낼까. 역시 영어는 엄마표가 힘든가보다... 왕고민했었죠.
too의 의미도 ort읽으면서 어림으로 알았더라구요
한번 고고로 말문이 트이니까 가끔씩 깜짝놀랄말이나 아는척을 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여러 도움주신 맘들과 쑥쑥에 말이지요.
눈팅으로 질문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앞으로 받고싶어요^^
여기서 질문하나 들어갑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방향을 잡을까요?
ort를 너무 재밌어해요. 계속 오알티만 구입해서 읽혀도 되는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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