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훨씬 열정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조언을 구합니다.
지금 5살된 우리 아이의 내년 영어교육이 무지 걱정이 되는데요, 집근처에 마음에 드는 영어유치원이 없어서 내년에 일반유치원을 입학시키기로 했습니다. 근데 영어에 대한 걱정이 끊이질 않네요.
방과후 월수금정도 아님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영어교육을 시키고 싶은데 입학할 유치원은 파닉스 위주로만 교육을 시키더라구요.
혹시 재미있게 흥미위주로 6세 아이의 방과후 영어를 지도해주는 곳은 없나요.
아님 방문교사(발음이 원어민 수준인..)라도 일주일에 한번 한시간이라도 요청하고 싶은데 여기가 부천이라서 그런지 잘 없네요..
제가 직장맘이라 걱정은 되면서 실제 애를 위해 해줄 수 있는게 한정되어 있는데 어떻게 이 난국을 풀어가야할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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