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하는 카세트는 일반 카세트이지만,
어학기와 거의 동일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 자동 구간 반복 기능이 없습니다. 카세트로서의 한계입니다.
하지만 CD재생인 경우 되감기 버튼을 직접 누르면,
문장 단위로 반복할 수 있습니다.
자동 구간 반복 기능을 제외하고는
어학기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폴드 탐색 기능 있습니다.
본체에서 폴드 기능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면의 액정을 통해 CD 트랙 확인 가능합니다.
카세트 테입, 일반 음악 CD, mp3 CD뿐 아니라,
USB, SD메모리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원제조업체는 국내 업체입니다. 제품 생산만 중국입니다.
어학기와 비교하면,
1. 라디오 된다.
2. 음악용 카세트임으로 스피커 성능이 어학기보다 좋습니다.
3. USB, SD 메모리를 바로 꽂아 사용한다.
4. 카세트 테이프 사용 가능한다.
5. 외부 입력 단자가 있기 때문에 휴대용 MP3나 컴퓨터와 연결하면,
카세트의 스피커를 컴퓨터용 스피커처럼 사용할 수 있다.
아이 책상에 카세트 따로 컴퓨터 스피커 따로 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6. 무선 리모콘 기능이 있다.
집에서 음악용으로 사용해도 좋은 성능입니다.
구입하여 사용해 본 결과, 가격 대비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볼륨 다이얼이 약간 힘이 없습니다. 다른 것은 대체로 만족.
저는 2009년 1월에 mp700uc란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제품은 판매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확실하지 않음)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같은 회사에서 똑 같은 모양으로 만든 제품입니다.
아마도 제품 개선을 한 새 모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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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교재 테이프를 mp3 파일로 변환하는 것입니다.
곰녹음기로도 가능하지만, 약간의 잔 손질이 필요합니다.
직접 보면 간단합니다. 그러나 글로 설명하면 읽는 사람이 더 지루합니다.
따라서 이 경우는 그냥 패스.
테이프와 달리 CD라면,
음성 파일을 컴퓨터 하드에 저장해 버리는 것이
분실 우려도 없고 편리합니다.
문제는 CD에 따라 음성파일이 CDA파일로 제작된 것이 있는데
이것은 마우스를 이용한 단순 복사가 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는 리핑이라는 것을 하면 됩니다.
리핑은 불법이 아닙니다. 윈도 미디어에 원래부터 있는 기능합니다.
리핑하는 법은 다음에 정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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