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계획은 런투리드를 구입하려구 했거든요..
ort의 유머러스함을 제 아들이 좋아해서 단계별로 목돈 안들어 가게 사주려고 했는데 글쎄 48개월 가입하면 오알티 2~5단계를 준다구 해서 선뜻 가입을 해버렸네요..
아이 책 살땐 거의 중고로 구매하다보니 책 살때 이런 목돈을 쓰기는 처음이라 잘 한건지..
노부영 같은 경우 다섯권을 사면 좋아하는 건 두어권 정도 밖에 안되니 실패율도 많아서 그거 위주로 빌려서 볼거랍니다..
한달에 2만원씩 24개월을 결제했는데 카드면 부담없었을 것을 현금이라 몇 달은 허리가 휘게 생겼네요..
제가 잘 찾아보지 않아서 그런지 런투리드에 비교해서 오알티의 활용방법이 그다지 많아 보이지는 않던데요.. 혹시 어디 가면 많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전 그냥 영어책은 지문만 읽어주는데도 버거운 생초보라 읽어주기 쉬운 리딩북을 너무 선호한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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