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최지연님 글 빼먹지 않고 관심있게 보고 있어요. 어쩜 그렇게 글도 잘쓰시고, 생활하시는 것을 보면 정말 어려움도 없어보이고 본토사람들처럼 적응을 잘하시네요. 열심히 생활하고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훌륭한 엄마이시구요. Steve 태어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걷고, 건강하게 밝게 쑥쑥 자라네요. Steve는 꼭 외국아이 같아요. 아영이하고 전혀 다른 분위기예요. 정말 하루에도 수백번 깨물어주고 싶을 때죠. 너무 예쁘고 똑똑하게 자라는 아이들은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선물이 맞죠? 건강하시고 자주 뵐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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