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를 마무리 하는 엄마랍니다.
아들이 영어보다는 책읽기 한글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한극 책읽기만 하게 되었네요 그렇다고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책을 앉아서 한참 읽는 정도랍니다.
그래서 영어도 싲가해야지 하면서 미룸것이 벌써1년 2년 책을 여러가지 읽기로 사 놓고 이번에 런투리드 플러스를 구입했답니다.
집에 푸름이에서 파는 영어책들과 사회평론의 유치원 교과서 동화책등 200권정도는 있구요
그런데 영어를 불쑥 말하기 힘든 엄마라서 미루다가
얼마전에 집에서 하는 학원을 알게 되었는데...
캐나다에서 7년있다 오신 여자 선생님께서 읽기가 중요하다시면서 문법보다는 읽기를 중점으로 영어 에세이 만들기 둥 위주로 공부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나의 고민이 줄었다 싶었는데.....
아들이 플러스를 잘 따라하고
학원을 안보내려다가 보내려니 비싼 학원비가 아깝지는 않을까 싶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아이들 교육 시키나요
제가 음악공부를 가르치원 다른집들을 다녀보면 많이들 영어에 투자를 하는데...
올바른 것일까 하다가 저도 그렇게 변하고 있는데...
중심을 잡기가 힘들답니다.
지금은 1학년 2학년 올라가는 아들이 영어를 잘하게만 변하라고 주문을 외우지만,아들들 교육하기 힘드네요
선배님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발음 떄문에 어려서 공부한다는 영어....
중심 중심 잡아가고 싶은 엄마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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