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님 강의듣고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오랜만에 캠퍼스를 밟아보는 그 맛, 좋았습니다. 게다가 "재즈챈트" 신나고 즐거웠어요. 늘 우리곁에 있지만 저스스로 한번도 접목시켜보지 않았던 그 리듬....잘 배우고 왔습니다. 떡은 입에 잘넣어주셨으니 소화를 잘시켜서 살이되게 만들어야겠지요. 이런기회가 또 있어서 많은 맘들이 함께했음 좋겠네요. 쑥쑥과 리디아님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려요. 자연스레 인사드립니다."Olivia"를 읽고 귀여운그모습에 퐁 빠져버린 자칭 올리비아(5살) 와 거역할 수 없이 'Ian'(3살) 이 되어버린 두아이 맘이랍니다. 꾸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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