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초1 연년생 아들녀석들 8월 한달 쉬어줄 생각이었는데 학원에 문제가 좀 있어
고민하다 그냥 좀 쉬어볼까 합니다.
집에서 제가 아이들과 할수있는건 소리내어 책읽고 집중듣기 매일 시키는것 뿐입니다.
학원다니는 아이들보다 좀 쳐지겠지라는 생각에 마음한편이 무겁기는 하지만
좀더 넓게 깔아주고 올라가자라는 생각으로 정말 힘든 결정을 했습니다.
우선 6개월 생각하고 있는데 그 시간동안 아이들과 지지고 볶는 시간이 되겠지만
아이들을 믿고 저 자신을 믿으며 한번 도전해 볼라구요...
6개월이 지난후 체험후기를 올려볼랍니다.
부디 희망의 글을 올릴수 있었으면 하는 바래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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