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청담 폴리 테스트후 넘 좌절

  • 순수딸맘
  • |
  • 2010-08-31
3

초둥 4학년이구요 한글 독서량은 꽤  되나 영어책은 넘 싫어하는 아이예요...아토피도 있어 좀 스트레스에 약한편이구요  이번여름방학때 필리핀 영어캠프를 6주갔다왔어여 아이는 넘 즐거워하고 돌아왔어요 가기전 7세때 영유를 보냈고 아이는 아토피 땜에  짬잠이 쉬며 다녔죠 그리고 1 학년 입학후 영어 학원6개월 정도  매일 매일 가는것도 힘들고 안쓰럽고 아이가 책읽을 시간이 숙제땜에 부족해  좀 속상해 해서  한국식  모둠 수업을 4학년 3월까지 만 3년을 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스토리책은 별로 하지 않고아이가 많이 힘들어했어요  숙제땜에 많이 엄마가 감정이 안좋았어요  그러다 4월 5월 두달 어학원을 보냈는데 원어민과 수업을 하니 대충 글의 흐름을 알고 정확히는 모르는것이예요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하는것에 좋아했어요

그리고 필리핀을 가게됐는데 아이가 가고 싶다고 해서 보냈죠  그냥 영어라기 보다는 동생도 미워하고 저랑도 좀 .. 4학년여자아이라 좀 예민해 지는 단계이기도 하구요.... 가족에 대한 시간을 갖는것도 나쁘지 않아  그런데 그것도 2틀 지나니까 처음 그대로... 청담은 ec4 점수가 2점 부족해 maga로 못 넘어가더라구요 폴리는 그야말로 무참히 깨졌습니다.  거의 3학년 1 수준  결과는 단어가 넘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원인은 책읽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리고 잼나게 어울리며 지낼수 있는 어학원을 보냈을걸이라는 후회가 들더라구요 지금은 청담으로 맘을 정하긴 했는데  어떻게 엄마가 좀 도와주워야할지 학원을 보내니 숙제에 치여 넘 힘드네요 둘째 아이도 있어 시행착오를 덜 거치기를 바라며 도움의 글을씁니다. 내일 부터 시작이라 맘이 급합니다.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모카빵
  • |
  • 2010-09-01 17:20
답댓글

청담으로 정하셨으면 꾸준히 보내 보세요. 처음 적응이 힘들지 계속 다니면 숙제가 많다는 생각 별로 안합니다. 우리 아이도 4학년 인데 엄마표로 하다가 남자 아이고 제가 힘들어서 학원 알아보다 집 바로 앞이 청담이라 보냈어요. 지금은 적응 잘 하여 잘 다니고 3개월마다 레벨 업도 해 오고 만족합니다.

무엇이든 엄마가 조금씩은 관리를 해야되요 . 청담도 처음에 제가 숙제 좀 도와주고 매 시간 시험 유형대로 공부 시켰는데 거의 한달만 봐 주면 혼자서 알아 합니다.

사실 지금은 제가 손 못댈 정도로 수준이 있어서 도움을 주고 싶어도 못 줍니다.

담당교사 한국인 샘과 전화통화 자주 하시고 적응 잘 할수 있게 칭찬 많이 해 주세요.

레벨은 큰 의미 없습니다. 사실 우리 아이보다 더 영어 못 했던 친구들도 먼저 청담 다닌 덕분에 레밸이 더 높으데 사실 저는 큰 의미 안 두었습니다. 영어는 계속 하는거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0-08-31 10:04
답댓글

엄마표하지 마세요.

아이랑 관계가 나쁘신게 글에서 느껴져요.

 

그러다가 님도 건강이 나빠져요. 내 속으로 낳은 아이라, 미워하면 내도 아프거든요.

필리핀 영어캠프, 노니깐 좋아하죠. 한국식 모둠수업도 기본은 잡아주었겠지만,

원어민 수업이 안되는게,

 

소나기처럼 퍼부은 시기가 없어서 그래요

 

그 시기가 필요한데............. 님, 닥터정이나 영어책만 익혀주는 그런 학원도 있어요.

님은 잘한다고 칭찬만 해주고,

아이에게 인정 받는 엄마가 되도록 해보세요.

 

그리고 아주 쉬운책으로 사주세요. 아주 쉬운책중, 아이가 좋아할만할 걸루요.

그런데 이런 조언을 해도

 

제가 요즘 엄마, 영어에 미치다 이런 프로그램을 보니, 제 3자의 개입이 필요한 가정이 많아보여요.

정말 말도 안되는 엄마표도 많구요.

청담이 어려울텐데.......... 그냥 나가떨어질수도 있어요. 아주 쉬운 리더스북부터 같이 읽는 그런 프로그램을 찾거나,   아무튼 엄마와의 관계 회복이 중요해요.

 

엄마표 영어 안해도 돼요. 아이랑 사이좋게 지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8-31 08:48
답댓글

청담을 보내기로 맘을 먹으신거라면 그냥 한번 보내보세요..^^

테스트만으로 아이의 모든것을 알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맘은 상하지만 말이지요..ㅠㅠ

언제나 참고 기다리는 것은 엄마의 몫인것 같은데

저두 12살 큰 아들의 마음속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보면 울 아들도 저를 많이 참아내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집에서 한다고 관계가 돈독해지는건 아니더라구요..--;;

학원이 아이의 다른 면을 잡아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학공부방을 보냈는데요

저의 칭찬은 이제 그냥 만성이고 샘의 칭찬엔 기뻐하더군요..^^;;

무엇보다 그거하나 얻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바이올린 레슨
  • 다음글 충남 계룡시에 거주하시는 쑥쑥맘 계실까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집중듣기와 영화보기중....
    • rossa
    • |
    • 2010-09-01
    6
  • 초2 영어챕터북추천해주세요
    • 세린맘
    • |
    • 2010-08-31
    2
  • 여기서 말하는 학습지 라는건 어떤걸 말하나요?
    • 요정엄마
    • |
    • 2010-08-31
    1
  • 원어민교사 보통 어떻게 수업하나요?
    • 룰루맘
    • |
    • 2010-08-31
    2
  • 원어민교사 수업료는 어느정도 되는지요...
    • 썬맘
    • |
    • 2010-09-01
    0
  • 초등4학년...도와주세요ㅠㅠ
    • 쎄린맘
    • |
    • 2010-08-31
    1
  • 영어집중듣기단계 어떻게 넘어 가시나요?
    • 답답맘
    • |
    • 2010-08-31
    3
  • 수학연산에 대해 의논해보고싶습니다.
    • 홍이엄마
    • |
    • 2010-08-31
    5
  • 혹시 영어학원 여쭤 봐도 될까요?
    • 바닐라
    • |
    • 2010-09-07
    0
  • 민$$연구소에서 학습상담을 받고
    • 아들맘
    • |
    • 2010-08-31
    4
  • <리더스100>8월마지막날 8-26
    • 라바
    • |
    • 2010-08-31
    97
  • 바이올린 레슨
    • 궁금이
    • |
    • 2010-08-31
    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