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 육아 때문에 3-4년 동안 집에서 거의 보내다 보니, 그렇다 보니.... 오랬만에 몸을 풀었는데.... 강단에서 내려다 보는 엄마들의 표정이.... 영~ 소화가 안되는 듯 해서.... 도움이 안되는 내용이었나? 이런 약장사 스타일 강의가 낯설은 것인가? 발음이 새는 강사가.... 발음이 좋아지는 내지는 강화될 수 있는 방법 논하면서, 정작 자신의 발음이 줄줄 새서...그런가? 강의 끝나고.... 허탈해지더군요. 올리비아맘님께서 글 올려 주셔서, 넘 감사하네요. 정말 Olivia 넘 사랑스럽죠? 저도 올리비아 팬입니다. 따님이 올리비아처럼 그러고 다니면, 너무 귀엽겠어요. 담엔 얼굴 도장 찍어놔야지... 그날 넘~까불어서 지송합니다. 무대에만 올라가면... @@가끔 지 정신을 못차려서... 저도 좀 걱정입니다. 엥엥~~ 이제 쑥쑥에서 내숭 떨기도 힘들게 생겼네요. 아~~두려운 동영상이여~~ 감기가 유행이랍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리디아 올리비아맘님의 글입니다. > 리디아님 강의듣고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오랜만에 캠퍼스를 밟아보는 그 맛, 좋았습니다. 게다가 "재즈챈트" 신나고 즐거웠어요. 늘 우리곁에 있지만 저스스로 한번도 접목시켜보지 않았던 그 리듬....잘 배우고 왔습니다. 떡은 입에 잘넣어주셨으니 소화를 잘시켜서 살이되게 만들어야겠지요. 이런기회가 또 있어서 많은 맘들이 함께했음 좋겠네요. 쑥쑥과 리디아님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려요. 자연스레 인사드립니다."Olivia"를 읽고 귀여운그모습에 퐁 빠져버린 자칭 올리비아(5살) 와 거역할 수 없이 'Ian'(3살) 이 되어버린 두아이 맘이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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