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영어 못해여. 것두 심하게..
아이랑 대화할수 있는게 정말 몇개 안되거든여.
그런제가 영어 스터디에 가입했어여.
아이랑(31m) 같이 해야되는데 은근히 걱정되구..
저 나름대로 공부하는데 보면 아하 하구 안보면 입에서 떨어지지 않구 여기 저기 영어 문장 써서 붙이고 외워보는데 잘 안외워지고..
다섯명정원인데 다들 잘하는 엄마들일것 같구 ...
저좀 용기좀 주세여.
울아인 인지된 단어는 꽤되구여. 노부영 노래도 곧잘 따라부르구여.
제가 안되는 발음으로 맬 쪼금씩 읽어줬거든여.
아인 잘 따라 할것 같은데 솔직히 제가 겁나네여.
저처럼 영어꽝 엄마들 센터나 스터디 수업에서 이겨낼수 있는 힘좀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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