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어릴때 구입했던 교잰데요,
서점서 테잎은 없이 얇은페이퍼북 3단계까지 책만사서
제가 읽어주고 그랬는데 오랫동안 안보여주었거든요.
근데 이제 1년있음 취학할텐데 영어때메 고민이 많이되서
다들 ort 잘활용하시는것같아 저두 다시 해보려구요.
최근에 튼튼을 1~4단계까지하고 그만두었거든요.
비용문제도 부담되고 엄마표로 다시 해줄까싶어 시도하려구요.
근데 힘이많이드네요.ort는 테잎이 없어서 그게 맘에 걸려서요,
엄마가 그냥 읽어주기만해두 효과는 있을까요?
글구요,ort 3단계까지 다시 봐주고,다음단계 죽 밀고나가야하나요?
몇단계까지 하면되는건지요?
인북스서 구입하면 되나요?문장이 많이 길어져도 아이가 잘보나요?
학교가기전에 어느정도 해가야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답니다.
늘 갈팡질팡,어수선합니다.
알파벳은 몰라두 되는지,파닉스도 몰라두 되는지...
귀만열어주면 되는건지...
아이가 체력이 약한편이라 영어학원 이틀반도 솔직히 보내기 부담스럽구,
솔직히 영어만하는게 아니니...
걱정만 너무많이되서 눈팅만하다
글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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