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초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와, 7살 딸을 가진 엄마입니다.
제 아이는 영어도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시작했고 둘째아이는 아직 시작도 않했어요.
하지만 두려움은 없어요.
전 언어전공자여서 그런지 아이 공부에 대해서는 철칙이 있어요.
첫째는, 모국어 먼저, 영어는 나중에 ...
이야기책을 많이 읽어줘서 그런지 한글은 빨리 읽은 편이어서 영어이야기 책은 제가 시간있을 때 읽어주고 그렇지 않으면 cD를 잘때 틀어주었어요.
단, 매일 1시간 30분씩 영어 만화 방송을 보게했더니 기본 파닉스는 키즈 톡톡에서 해결했습니다.
그렇게 비싼값에 영어 유치원 보낼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 의심이 생김니다.
재발 부탁이니 돈으로 아아에게 영어를 가르치려 하지마세요.
언어를 전공하지 않했어도 집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칠수 있는 방법은 있어요.
그 중하나가 텔레비젼인데 스카이 660.654. 653이고 이 채널은 재방송도 하기때문에 아이들에게는 파닉스부터 차근차근 가르치기에 좋습니다.
또 지금 제 아이가 하는 방법중 영어 신문입니다.
아이가 어는정도 레벨이되면 아이 레벨보다 쉬운 어린이용 신문을 활용해서 문장암기와 단어를 늘려보세요.
아주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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