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홍기영님의 글을 좋아합니다 글을 참 잘쓰시더라구요 이번글도 잘읽었는데....웬지 이번에는 그리 유쾌하지 않습니다 님의 영어교사 자질론을 읽고 웬지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그러한 이상적인 영어교사가 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부끄러움이 느껴지고 한편으로는 영어교사들을 조금은 무시한다는 느낌을 동시에 받았거든요. 솔직히 그런 느낌이 드는건 그만큼 자신이 없다고 느끼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학문이든지 공부하다보면 100%만족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특히 제 주위의 동료영어교사분들은 그러시더군요 대학졸업후 항상 공부하고 테스트받는 느낌이라고...... 저도 졸업한지 10년이 지났지만 항상 영어교육에 대해서만큼은 항상 긴장하고 탐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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