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넘나든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도움 한번 주지 못하면서, 사실은 실력이 없어서가 맞는 표현일거예요. 게시판을 보면서 주눅들때도 많았고, 참 대단한 맘들이구나 부러운 마음이 들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답니다. 저역시 27개월된 아들이 있어서 대단한 맘이 되어보려고 조금 노력중이거든요. 그래서인지 간단한건 알아듣기도 하고 몇마디는 영어로도 합니다. 다른 아이들이 그러하듯이 영어 노래를 무지 좋아 하구요. 따라하는것도 제법해요. 제가 한참 딸려서 마니 못해줘서 걱정이지요. 사설이 길었네요. 혹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이 노래 영어로 아시는분 부탁드릴께요. 대충은 아는데 그게 정확한건지 아이한테 들려주기는 했지만 나중에 틀렸을때 아이한테 혼날껏 같아서요. 처음 어렵게 올린글이 도움이 아니라 부탁이네요. 어쩌면 이걸 핑게로 글을 올리고 싶었는지도 .... 가을 이맘때쯤을 사랑하는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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