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쑥쑥에 너무나도 큰 도움을 받아서, 지난주 육아일기를 부탁 하는 히플러님의 부탁을 냉정히(?) 뿌리치지 못하고.... 육아일기 필자중 한명으로 피박 / 광박 / 쓰리고를 쓰이게 된이후 어제까지 두 다리 뻗고 잠을 자지 못했는데...오늘밤은 잘 잘것 같읍니다..... 왜냐구요..? ^_^ 육아일기 필자에서 짤렸냐구요 ... ㅠ 그러면 얼마나 좋겠읍니까...? *^_^* 다름이 아니라.... 밀린 엄청난 숙제를 오늘 회사에서 오후내내 다했읍니다..... ( 뒤에 앉아 있는 부장놈의 눈초리가 오늘 별로 좋지를 않읍니다... 하루 종일 일은 않하고.... 쑥쑥 사이트에서 논다고..... 나때문에 부장놈도 쑥쑥 사이트 압니다... ㅋㅋㅋㅋㅋㅋ ) 지난 1년 동안 쑥쑥에 올린글들중 길게 내용을 적은 글만 아주 조금 짜집기 하여... 육아일기에 올려 보았읍니다.... 총 26회가 올라가네요.... 이젠 한시름 놓고... 앞으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가은이의 영어 성장 과정을 일기 형식이나 다이어리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쓰 나갈 생각입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_^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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