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취향을 알 수 있으니까요. 전 아이북의 s1과 s2를 대여해보고, 이젠 그 과정이 끝나 아이북365의 영어를 대여하고 있는데요. 좋은 평이 났어도 아이가 별로인 책이 있고, 평과는 무관하게 아이가 많이 좋아하는 책이 있어요. 전 미리 저렴한 대여로 책을 일주일간 아이랑 즐긴 후, 아이가 좋아했던 책은 구입을 하지요. 제겐 아주 유용한 대여랍니다. 왜 비싼 돈들여 사놓고 아이가 싫어할땐 난감하잖아요. 본전 생각에 강요할 수도 없고, 던져두려니 본전 생각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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