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가은아버지의 글을 맞아맞아 하며,, 때로는 감탄사를 연발하여 보고 있습니다.. 울 신랑 가은아버님덕에 무지하게 스트레스 받습니다.. 제가 쫑알쫑알 대거든요.. 반의 반의 반만이라도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달라구,,^^ 2년동안이나 계속 얘기했는데두.. 애기아빠는 아직 bingo도 못외웁니다..ㅜ.ㅜ 이젠 한술더떠서 가은 아버님 밤길 조심시키라는 협박성 멘트도 가끔한답니다..ㅋ ㅋ 어떻게 하면 울신랑의 mind를 바꿀수있을까요...안되겠죠...^^ anyway... 가은 아버님 화이팅!! 이세상 아버지들이 가은 아빠님의 글을 꼭 보아야 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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