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환엄마예요. 여름부터 이사며 회사일이며 바빠서 싸이트 못들어오다가 오늘 간만에 들어왔어요. 주명이랑 재필이가 공부 많이 했군요. 가끔씩 올라오는 글을 보면서 재필이가 이젠 정말 많이 컸구나 생각했어요. 아이들 보고 싶군요. 성환이와 진영이 전학했는데 아이들이 적응을 잘해서 친구를 많이 사귀고 잘 지내네요. 집으로 한번 놀러오세요. 진영이도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둘째들의 특성인가보네요) 재필이 하는 것 전수좀 받으면 좋겠어요. ^_^ 주명 아빠께도 안부전해주시고요. 뵌지 오래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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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없겠습니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