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맘님이 이전에 답변해주신 내용 다시 복사해 붙여 드려요. 도움 되시길..^^
음...순전히 제 주관적인 사견에 기초해 비교분석(?) 해봤습니다.
토키토키도 둘째가 사용중이고
지난번 쑥쑥 이벤트에서 체험단 모집에 뽑혀 위즈톡도 사용해본 터라
각각의 일장일단을 뽑아 봤습니다.
권투 경기장의 래프리처럼 어느 한편의 손을 '번쩍!!'하고 들어주긴 어렵지만요,
각각의 특성이 조금은 달라서
필요한 대상이 조금은 차별화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비교는 완전 '제맘대로'이랍니다~**
위즈톡
토키토키
대상연령
3,4세~성인
3,4세~6,7세 가량
기기 외관
메탈릭한 외관의 일반 기기 스타일
어린이들이 좋아할 귀여운 외관
사용 편이성
약간의 사용법 숙지 필요
유아도 사용 용이
콘텐츠
유아용부터 성인용까지 다양
유아용 컨텐츠가 주류
음질
mp3와 동일한 퀄리티
카세트 테이프 음질 정도(?)
음원 추가기능
가능
어려움
어설픈 비교를 종합해본다면.....
토키토키는 좀 어린 연령대에게 적합한 기기라고 볼 수 있구요,
(왜냐면 위즈톡을 4~5세 유아들이 혼자서 작동하기에는 인터페이스가 사알짝~복잡할 수 있거든요)
위즈톡은 유아라면 엄마와 함께 해보다가 7세 가량이 되면 독립해 작동해가며
성인이 될때까지 쓸 수 있다고 볼 수 있을듯 합니다.
음질부분은 제가 위 표에서 딱히 떠오르는 표현이 없어
토키토키를 카세트 테잎 음질에 비유했습니다.
(냉정히 말해 cd음질에는 좀 못미치고 하니 언뜻 떠오른게 카세트 테잎인지라..^^)
위즈톡은 요부분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더군요.
비유가 아니라 그냥 mp3음질입니다.^^
제 생각엔
사용할 아이의 연령대와 각 기기가 제공하는 책들을 비교하여
선택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