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말두 많아지구 표현력두 좋아지는 반면에 고집두 세지구 흔히 말하시는 땡깡이라는것두 부리는 준아땜에 많이 힘이 듭니다. 울 아가 지금까지는 엄마한테 맴매두 잘 않맞았는데 요며칠사이엔 하루에 두번씩은 매를 듭니다. 궁둥이두 맞구여. 아이가 갑자기 변하니까 정말 정신 못차리겠어요. 칭구들이 울 준아보면서 둘두 낳아 키우겠다던 아이였는데 이렇게 돌변하다니.. 암튼 그래서 고민두 많구 힘이 들어요. 참... 이래서 들어온게 아닌데...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요즘 런투리드와 사이언스 사이에서 고민하구 있어요. 일반 영어동화책은 꽤 많이 구입해서 보여주었는데두 자꾸 욕심이 생기네요. 그래서 엄마들 극성이라구 하나부다 싶기두 해요 지금 준아 월령이 21개월이구여, 기본적인 영어단어정도만 구사하는 정도예요. 보통 마미 대디 베이비 트리 엘펀(코끼리죠.^^) 워럴(물이구여.^^)등등 두음절정도의 단어들이요. 문장은 ㅋㅋ 굿모닝, 굿나잇만 한답니다.^^ 그래서 좀 체계적인 걸 구입하려는데 어느걸 선택해야 할지... 몬테소리의 영어만세가 있는데 아기가 아직 윙키가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보려구 해서 좀 더 시간이 지나야 할 것 같아요. 맘님들의 조언 기다릴께요, 아울러 요즘 말썽꾸러기 준아를 잘 키울 방법두 알려주세요.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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