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맘 아이가 정상어학원에 다닌다고 햇는데요 학원수업은 재미있게 아이가 따라했나요?
우리아인 이보영 다니는 3학년학생인데요 수업이 재미없다고 해서요 바꾸기도 쉽지않은데
재미없다고 하니까 다른 학원 알아볼까 생각중이네요.
재미있게 다닐수 있는 학원어디 없을까요? 지금은 레벨이 그리 높지않아서 숙제양은 많지 않은데 한국선생이랑 한타임 수업듣는게 그리 재미있는 방식의 수업은 아닌가 봐요
학원을 옮겨 준다는것도 쉽진 않네여
앤맘 아이가 정상어학원에 다닌다고 햇는데요 학원수업은 재미있게 아이가 따라했나요?
우리아인 이보영 다니는 3학년학생인데요 수업이 재미없다고 해서요 바꾸기도 쉽지않은데
재미없다고 하니까 다른 학원 알아볼까 생각중이네요.
재미있게 다닐수 있는 학원어디 없을까요? 지금은 레벨이 그리 높지않아서 숙제양은 많지 않은데 한국선생이랑 한타임 수업듣는게 그리 재미있는 방식의 수업은 아닌가 봐요
학원을 옮겨 준다는것도 쉽진 않네여
7월에 레벨바뀌기 전까진 즐겁고 재밌어라 했어요.. 제생각엔 그당시 선생님과는 마음이 잘 통했던듯싶어요.. 그러다 레벨업되고 반이 통합되면서 기존선생님이 아닌 새선생님과 수업하면서 아무래도 심적부담이 큰게 가장 큰 요인인것 같아요. 글구 제가 고민고민해보니 울 아이가 좀 뭐라고 할까요.. 음.. 지금까진 계속 쭉 자기가 제일 잘 한다 싶었는데 아마 통합되며 자기보다 잘하는 애들도 있고 (사실 이게 발전적인데요^^) 선생님도 그닥 많은 칭찬을 해주시진 않은거 같아요..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된거죠..
정상수업자체는 액티비티도 많고 프리젠테이션 위주로 하기때문에 괜찮은거 같아요.
근데 레벨이 높아지면서 숙제양도 많아지긴 하더라구요.. 그리구 선생님의 스타일도 조금씩은 달라서 아이와 잘 맞는게 좋구요^^ 학원 옮기는거 쉽지 않죠.. 저두 넘 힙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