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리더스100>9월 아홉번째 9-8

  • 몽구맘
  • |
  • 2010-09-09
91

오늘은 평소보다 좀 늦었네요.^^

어젠 문을 다 닫고 잤는데도 새벽엔 여름 이불 덮어서 그런지 서늘한 느낌이 있었네요.

일교차가 상당한가봐요. 아그들 감기 조심하셔야겠어요.

 

어젠 영어 도서관에 몽구 수업이 있어서 다녀왔지요.

원어민 회화수업이라고는 하는데 코스북으로 영상물로 수업하더라구요.

일반 학원에서도 그런식으로 수업하는지 모르겠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실망했네요.

다만, 선생님이 수업진행을 90% 영어로만 진행하신다는 점. 그리고 몽구가 재미있다고 하니까요

 

몽구가 영어책을 2.중반까진 읽기는 읽는 것 같아요. 글자만 보는 수준은 그렇구요.

글 내용을 이해하며 읽는 것은 2.0까지 정도....제가 그 이상은 책을 디밀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듣기는 2.0~2.5 대 정도까지 듣고 있지요. 듣기도 그 이상을 줘 보진 않았어요.

어휘도 따로 짚어준 적도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책 읽으면서 아는 정도 수준이라 많이 부족하구요.

어휘를 탄탄하게 잡아주면 좀 나아질까 어떨까 고민이어요. 

 

친구 엄마가 몽구가 영어책 읽는 걸 보면서 읽기는 잘 읽는데

흥이 없는 것 같다.....그러더라구요. 억지로 하니 당연한 결과겠지요.

그래도 이젠 습관은 들어서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지요.

재미와 흥미를 유도하며 접근하기.. 정말 저에게는 힘든 일이네요. 

 

재미와 흥미를 갖게 했던 효과적인 방법들 아시면 소개 좀 해볼까요?

제가 했던 것은, 몽구 읽기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가족들, 친지들 앞에서

자랑하고 칭찬 많이 했어요. 잠깐이긴 했지만 효과는 있었던 것 같아요^^

 

추천 공유
  • 댓글 9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승아서아맘
  • |
  • 2010-09-10 00:26
답댓글

댓글 100개 채우고 싶네요.ㅎㅎ

밑에 종채맘님 글에 공감 100배 입니다.

스트레스받지않고 즐기면서 영어책읽기를 바라지만 그렇지못해 의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요즘 쪼매 싹이 보이거든요. 가끔 지 동생에게 읽어주기도 하고, Seriously Silly같은 책은 흥미를 나타내기도 하구, Wonderwise중 관심있는 부분은 자꾸 물어보기도 하고... 그래도 아직은 멀었시유~

한글책은 지금 엄청 좋아하고 잘 읽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아기때부터 책 무지많이 읽어줬던것 같아요.

말하기전부터. 말시작하고 나선 외울정도로 읽어줬었고, 애도 책은 거꾸로 들고 외워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자고 일어나면 책부터 꺼내들고,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책이오면 엄청 좋아하고 다 읽어버리거든요.

영어는 좀 늦은 감이있고 그러다보니 학습적으로 받아들이고 힘들어 하지만

올해까지는 달래고 협박하고 해서 끌고갈 생각입니다.

 

9/9(목)

636. The Burglar's Breakfast

637. Amelia Bedelia Helps Out

638. It Takes Two

639. And I Mean it, Stanley

640. Freddy Frogfac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9 23:02
답댓글

아침에 잠깐 보고 나갔는데..좀전에 들어왔습니다..물론 집에는 몇번 왔다갔다..했지만...ㅎㅎ.

오늘 둘째 도서봉사 있는 날입니다.. 애들이 읽고 반납하는 책 중에서 재미나 보이는걸로

몇권 빌려왔습니다.. 오늘 우리가 도서한다고 친한 엄마들 몇명이 놀러와서 같이 청소도 하고

몰래몰래 수다도 떨면서 재미나게 하고 왔습니다..^^;;

 

집에 잠시 들어왔다가 간식먹고...애들은 영어듣기와 리팍을 좀 하고..

요즘...영어책 읽기를 거의 못하고 있어요...대신 리팍을 다시 즐겨보고 있어요..

이 길로 가도 좋고 저길로 가도 좋으니... 즐기면서만 가라 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애들 태권도 갔다가 오후에 친정에 다녀왔습니다.. 예전부터 조카 수학을 봐주는데..

조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저도 새롭게 다시 공부하네요.. 물론...옛날에 과외도 했었고..

학원강사도 잠시 했었지만...다른길로 가느라 한동안 손에서 놓았던지라... ㅎㅎ..

기억을 더듬으면서 같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다 풀어보고...가르치고...ㅎㅎ.

요즘 안좋아했던 확률부분 공부하느라 머리에 쥐가 날려고 하네요.. ^^;;

학교 시험은 왜케 어렵게 내는지... 배우는 내용은 비슷한데 문제는 우리때보다 훨 어렵더군요..

시험보면 수학 반평균이 50~60점대이던데..이렇게 어렵게 낼 필요가 있는지..ㅎㅎ....

 

집에 돌아왔다가 옆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축제한다길래 구경갔었습니다...무슨 누구누구 나온다는데

전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ㅎㅎ.. 암튼..많은 인파속에서 비집고 구경하다가 비가 쏟아지길래 급히

들어왔네요...^^;;

2학기가 정말 빨리 지나갈려고 하나봅니다.. 개학한지 얼마나 됐다고..학교에서 진도를

어찌나 빨리 빼는지.. 오늘은 과학 배운데까지 풀어오는게 숙제인데.. 지난 일주일동안 나간 분량이 너무

많아서 하다가 제가 고만하라고 했습니다.. 못한건...시험때 하지요..뭐...ㅎㅎ..

아직도 비가 많이 오네요... 가을비인가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9-09 23:32
헉~꿈다섯님 고등수학을????????? 멋져용ㅇㅇㅇ
올해 수능도 수리영역이 어렵다더라구요.
어디 수능이랑 고등학교 수학만 어려워지겠어요
올해 막내 3학년 점프왕수학 왕문제랑 왕중왕 문제 보고는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왜 하필 막내가 3학년이 되었을때 이리 어려워지는건지...ㅠ,ㅠ

지금 옆에서 둘째 과학 지구의 내부.......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자꾸 물어보는데
당췌 뭔소린지...ㅜ.ㅜ
내일 이넘 학교가고나면 공부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9 23:44
고딩수학 아닌데요~ ㅎㅎㅎㅎ.. 중딩수학인데요...ㅋㅋ..
중2랍니다..^^;;
막내가 점프왕수학 풀고 있다니 기특하네요.. 울 딸이 이 문제집 싫어라해서...ㅎㅎ..
얼마전에 해법최고수준 사봤어요.. 요건 해보겠다고 그래서...
아직 손도 안댔지만....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9-10 00:36
꿈다섯님도 한 수학하시나 봐요.ㅎㅎ
전 제가 학교다닐때 수학을 좋아했었어요.
아이한테도 수학이 재미있는 과목이라 세뇌 엄청 했어요.
그래 그런지 수학이 잼있는 과목이라 생각하더라구요.ㅎㅎ
비가 계속 내린다는데, 가을장마란 표현을 쓰더군요. 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9-09 22:56
답댓글

흥미를 가지고...

아이가 자기 스스로 재미있어서 책에 빠져사는거 <==요거이 엄마들의 로망이지요..

 

영어책은 저희 아이들도 아직 그다지 푸욱 빠져서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는적이 별로 많지 않아서 모르겠으나

한글책의 경우는 자기의 관심분야에 따라서.. 그리고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 즉 알면 알수록 흥미를 가지고 즐기게 되는것 같아요.

 

음... 확실한 예..^^

수학의 경우, 엄마들이 많이 착각하시는것중에 하나가..

아이가 지겨워하고 질릴까봐.. 아이 눈치 봐가며 천천히 조금씩 하신다는 분이 많아요

물론 처음엔 칭찬 팍팍 하면서 엄청 잘한다는 착각에 빠지게끔 사기^^ 치면서 해야하죠

그러면서도 조금은 모질게 아이가 힘들어서 눈물 쏙~! 빼더라도 잘할 수 있을때까지 끌어 올려주셔야 해요

아이는 어느정도 수준이 되어서 자기가 푼 문제에 답이 쏙쏙 나올때~~~

그때가되면 수학을 지겹거나 힘들어하지않고 즐길수가 있게 되거든요.

아는만큼 즐기게 되는거죠..

 

영어도 그렇지 않을까요

아이가 당췌 뭔 말인지 모르고 단어 떠듬떠듬 읽는데 뭐가 재미가 있겠어요.

적어도 3점대 이상의 책들을 읽으면서 바로바로 이해가 될 때...

그때쯤 되야 책읽는 맛도 나고... 읽어도 뭔소린지 아니 웃고 즐길 수 있게 되겠지요.

 

우리 아이가 입학전이나 갓 입학해서 그림책을 큰소리로 또박또박 읽을 때..

내용 이해 못하고 흥에 겨워 읽지 않는다고 걱정하시는 엄마들은 거의 안계실거예요(혹시 누군가 그랬을지 몰라서 절대라고는 못하겠음...ㅋㅋㅋ)

오히려  잘한다 잘한다 내새끼`~~이러시겠죠.

그렇게 내용도 모르고 억지로 소리내서 읽기를 하던 아이가..

점점 내용을 이해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찾다가

어느 순간에는 정말 책에 쏘옥 빠져서 밥먹는것도 잊고.. 깔깔대고 방을 뒹굴고  눈에서 보석들을 쏟아내듯 반짝이며 책을 읽을때가 오죠..

 

물론....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많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엄마는 아이가 책을 즐길 수 있게 끌어주고 밀어주고 당겨줘야겠죠

때로는 광대처럼.. 때로는 조련사처럼.. 또 가끔은 마녀^^처럼....

 

당췌............다들 걱정들은 잠시동안만 하시고... 후딱 움직이고 행동하세요..

개학을 하고나니 영어책 읽을 시간이 확~~~ 줄었네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다들 안떠내려가게 조심하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09 23:11
그쵸...전에도 하신말씀... 아는만큼 즐긴다...는거 저도 많이 느껴요..
물론 아직도 초보수준이지만... 그래도..ort 4~5단계 할때보다 지금이 훨씬 여유로와지고
즐기면서 한다는게 느껴지거든요.. 좀더 수준이 올라가면 쏙 빠지면서 하기도 하겠지요..
아직은 쏙 빠질정도는 아니구.. 그냥..이건 쫌 재밌네..정도...ㅎㅎ...

수학은...종채맘님 글 읽으면서 살짝 찔리려고 합니다.. 바로 저네요...ㅎㅎ..
질릴까봐...확..많이 들이대지 못하는거..하기 싫다고 하면 분량도 줄여주고..패스하기도 하고..ㅎㅎ.
자꾸 풀어봐서...안틀려야지..문제푸는게 더 재미난건데요..^^;;
요건..좀더 밀고 당기기를 잘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좋은 하루 보내셨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9-10 00:46
종채맘님이 제맘을 콕 찍어서 말씀하시는 것 같애요.
전 그리 정리해서 말을 잘 못하는데 말이죠.ㅎㅎ
한동안 영어를 넘 싫어라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하다보니 습관도 되고 아는것도 있게 되고 하니까
꿈다섯맘님네처럼 쫌 재밌네 하는 정도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쫌 편해졌어요.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난 따라쟁이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1
  • 이전글 깜빡이에 대해..
  • 다음글 앤맘에게물어볼께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리더스100>9월 아홉번째 9-8
    • 몽구맘
    • |
    • 2010-09-09
    91
  • 앤맘에게물어볼께요
    • 뽈숙
    • |
    • 2010-09-09
    1
  • 안녕하세요^^
    • 은정맘
    • |
    • 2010-09-08
    1
  • 집중듣기 부작용
    • 만재아빠
    • |
    • 2010-09-08
    26
  • 영양섭취와 꾸준한 운동
    • 은비루
    • |
    • 2010-09-10
    0
  • 넘 걱정마세요
    • 성빈맘
    • |
    • 2010-09-09
    1
  • 항상기본이 답이더라구요...
    • 보석맘
    • |
    • 2010-09-08
    3
  • 쥬니비 씨디 분당 속도는 어떻게 되나요?
    • 키티
    • |
    • 2010-09-08
    2
  • 티아라 클럽 뒤 어떤 챕터가 좋은가요?
    • 키티
    • |
    • 2010-09-08
    2
  • 나와의 약속
    • 려원맘
    • |
    • 2010-09-08
    2
  • "다시 시작합니다."
    • 리라..
    • |
    • 2010-09-08
    7
  • 50~60페이지정도의 영어책 서너권정도는 거의외우다시피읽었지만...
    • 호호아주머니
    • |
    • 2010-09-08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