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 부터 튼튼을 시작으로 엄마표로 열심 영어를 하고있습니다.
가끔씩 영어 유치원을 다니고 원어민 학원을 다니는 애들을 보면 실력없는 엄마한테 이렇게 영어를 배우는게 가능할까하는 막막함이 보입니다.
내가 고작 중-고등학교 수준인데 이렇게 가르쳐 언제 대화가 되고, 듣기가 되고... 완전 불가능 한 일 같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학원을 보내자니 비용이 허걱이구요. 정말 영어만은 제 스스로 성공시켜보고 싶은 욕심으로 시작했는데... 호호
나름 헬로프랜도 신청해서 같이해주고, 영어책도 많이 사서 읽혀주고 일주일에 하나씩 냉장고 영어로 생활영어도 해주고 등등...노력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렇게해서 얼마나 영어실력이 늘려려는지....
지금 67개월인데 신통하게 읽기도 잘 하고, 워크북도 잘 풀고... 또래 친구들에 비하면 잘 하기는 하지만 아직 유아단계라 좀더 끌어주고 싶은데 방법이 어렵네요.
엄마표로 성공하신분들 노하우좀 공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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