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수업만 하시나요?
학원보내시나요?
아님 엄마표로 하시나요?
온라인사이트를 이용하시나요??
저같은 경우
아이 2학년때부터 온라인사이트로 공부를 시켰어요.
온라인사이트지만 엄마표반 정도 들어가는...
지금 2년반했는데.....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온라인사이트이기에 알아서 혼자 공부해야하는데..
아이가 방과후수업하고 학교수업 늦게까지하면 3시에 오고 저녁에 운동다니고 하니
영어를 온라인으로 수업하는걸 자꾸만 미루게 돼요.
그러다 보니 거의 수업료 버리는 듯이 지나가버리구요..
수업료가 이젠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활용을 못하고 있어요.
이런경우라면....
어찌하면 될까요???
그냥 짜여진 계획안에서 공부할수 있는 학원을 보낼까요??
아님,,,,화상영어만 할까요???
아님 방문영어는 어떨까요???
남자애라서 그런지 꼼꼼하게 자기가 해야할일을 잘 챙기지 못하구요
옆에서 엄마가 수시로 체크하고 얘기해줘야하고 ...
엄마로서 어떻게 길을 잡아주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활용 거진 못하는 온라인 사이트는 그냥 해약해야하는 건지????
효과적인 영어교육법 좀 가르쳐주세요.
학원이라면 어떤 류의 학원이 좋은지
화상영어라면 추천해주실 만한 곳도 좀...
여러모로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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