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개월 전후 아기들 영어품앗이에요..이름하여 five little monkeys(파몽)이지요..
다섯명의 원숭이띠아기들이에요..첨만날땐 다들 기저귀찬 아기들이었는데 이젠 기저귀뗀아이들
아님 아직 헷갈리는아기...
이젠 수업이 끝나면 지들끼리 몰려다니면 노는모습이 더 사랑스럽답니다..
영어도 영어지만 저렇게 스스럼없이 또래친구들이랑 노는걸보니 좋은모임 오래갔음하는 바람이 크구요..
하지만 아이들이 커감에따라 성향도 다르고 관심사가 다르니 또 힘든점도 있긴하지만 다들 현명한 엄마들이니 잘 조율할수 있을거란 기대를 해봅니다..
무엇보다도 여기 쑥쑥에서 전 거의 모든 아이디어를 얻었다고볼수있어요...
첨 모임시작부터 수업커리큘럼..알짜배기게시판부터 컨텐프공모전..
물론 아이들마다 아웃풋이 다르긴하지만 저의 아이도 상당한 기간이 흐르니 아웃풋이라는게 나오네요..
겨울바람이라도 세게불라치면 cold~라며 저의품에 얼굴을 묻고,
이젠 배가 고프면 mommy~hungry~그러면서 자기배를 움켜쥐는 시늉을 하거나 요즘은 곧잘what?이란 말을 상황에 맞게쓰는걸보니...저도 이젠 엄마표영어의 효과를 살짝보나싶기도하구요..^^
요즘은 학습인지능력이 많아지는 월령이라그런지 부쩍 빨리 습득하고 이해하는게 빠른것같아 제가
그속도를 제대로 못맞춘다는 생각이 들기도해요..^^더욱 쑥쑥을 열심히 들락거려야한다는 뜻이겠죠?
참...여기서 입소문탔던 숨겨졌던 비됴 영어책들도 구입했엇는데..모두 대박이었답니다..
이제 시작이겠지만 새해맞아 지난 7개월간 쑥쑥맘들 도움 정말 많이 받았어요..
저두 열심히 해서 좋은정보 남길수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다들 새해건강하시구요~~
사진은 지난주 스텐실로 수업한 사진이에요...이번달 주제가 교통수단이었는데 아이들이 무척 흥미
있어했던 주제였어요...we all go traveling by에 나오는 교통수단을 스텐실로 찍는놀이였는데 색감표현에도 좋았던수업이었네요..아직 아기들이라 이렇게 다섯모두 모아놓고 사진찍어보긴 첨이라 자랑겸 올려봅니다~~~팔불출엄마 이해주삼~~^^ 내복에 물감묻어가며 열심히한 이쁜이들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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