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 오늘이 말복이네요...
오늘 지나고 나면 좀 시원해 질까요?
어제 저힌 친정식구들이 저희 집에 다녀 갔네요
아침부터 짐싸서 계곡에서 뿌지게 놀고 내려오니 아이들 얼굴은 새까맣고
얼굴에 다크가 턱까지 내려왔네요..
노는 것도 참 힘들단 생각 드네요...
물론 재미있기도 하지만요...
말복이고 해서 읽기방 식구들 눈으로라도 삼계탕이랑 수박화채 드시라고 올렵봅니다...
더워도 더위는 드시지 마시고 보양식 드시고 힘내셔요...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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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리를 보다 2권 열여섯번째날-동유럽/서남아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