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무렵부터 영어동화책 읽어주며 편하게 그냥 읽어주기만....
30개월 무렵 첫 마디...wake up!!!!
그 후로 조금식 상황에 맞게 아주 적절하게 한마디씩 터뜨리더군여...
이제 42개월넘어섰는데 집에서 읽어주는 영어책은 다 이해하며 듣구 (전체적인 스토리 흐름과 분위기...그림이 있으니까.그리구 다 익숙한 책이나까여)영어연극을 봐두 그냥 저냥 이해하며 보는것 같아여.
동화책 읽어주면서 제가 간단한 영어루 물음을 던지면 (who.what.why.how.when...)
우리말루 대답이 돌아와여.
말하지못하는 표현이어서 그럴수두 있지만 말할수 있는 표현들두 다 그러네여.
이쯤에서 말할 기회가 더 만은 영어학원에 보내야할까여?
아님 제가 어ㄸ너 역활을 더 해야하는 건지...
비용땜 영어유치원은 엄두가 안나구 유치원끝나구 하는 영어요일반에 등록을 진지하게 생각중이에여.
이시기를 현명하게 넘기신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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